언니랑 형부가 길에서 구조된아깽이 데리고 온앤데 많이 컸다 ㅋㅋㅋㅋ
별로 도박같지도 않은데 도박하는 고양이라고 언니랑 형부가 이상한 음악을 깔고
유투브에 올렸네 ㅋㅋㅋㅋㅋㅋㅋ
아깽이는 올때는 마르고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크고 튼튼해졌다.
엄청 애교많고 까불고 강아지 같고.
이름은 감자.
형부가 성이 오 라서 내가 장난으로
오그리마 오감자 오징어 막 이랬는데 감자로 결정이 났음 ㅋㅋㅋㅋㅋㅋ
2012/02/06 22:16 2012/02/06 22:16
Category : coffe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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